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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보도 | [무등일보] 대한민국 인물대상에 세계로병원 정재훈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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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계로병원 작성일16-08-04 11:50 조회1,4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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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세계로병원장이 최근 제11회 대한민국 의정대상 및 인물대상 수상식에서 2016년 인물대상을 수상했다.

정 병원장은 피부 절개와 근육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혁신적인 수술법인 ‘최소 침습 무릎 인공관절 수술(MIS)’을 도입, 무릎 인공관절 수술분야의 선진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소 침습 수술법은 7~9cm 정도의 작은 절개만으로도 수술이 가능하며, 근육·인대 등 주변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기 때문에 출혈과 통증을 경감시킬 수 있고, 빠른 회복과 재활을 기대할 수 있다.

 

실제로 기존 수술법에서 3개월가량 걸리는 회복 경과를 최소 침습 수술법의 경우 불과 한 달이면 볼 수 있으며, 이는 환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노인층과 일부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을 가진 이들에게 여타 감염 및 합병증에 대한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훌륭한 해결책이 되고 있다.

이처럼 환자들을 위한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소 침습 수술법이 널리 활용되지 못했던 이유는고난도 수술 방법이라는 점 때문이다.

이에 불구 정 병원장은 ‘환자를 위한 최선, 최고의 방법을 찾아내는 것’을 사명으로 꾸준한 노력과 연구를 이어온 결과 현재까지 모두 3천220례 수술을 시행, 세계 3대 기록인증기관인 미국월드레코드아카데미(WRA)와 EU오피셜월드레코드(OWR)로부터 ‘세계 최다 기록’으로 인증받기도 했다.

김현주기자 zmd@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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